2026년 서울 보신각 제야의 종 행사는 2026년 12월 31일 밤부터 2027년 1월 1일까지 보신각 일대에서 진행됩니다. 서울시는 타종에 참여할 시민대표를 2026년 11월 6일부터 30일까지 공개 추천받습니다. 추천 접수 기간과 실제 행사 날짜를 구분해 확인하세요.
행사와 시민대표 추천 일정
| 항목 | 2026년 확정 내용 |
|---|---|
| 시민대표 추천 | 11월 6일~11월 30일 |
| 추천 대상 | 희망·나눔·용기·역경 극복 등 모범이 된 시민 |
| 선정 결과 | 12월 중순경 개별 통보 및 보도자료 발표 예정 |
| 타종행사 | 12월 31일~2027년 1월 1일 |
| 장소 | 서울 종로구 보신각 일대 |
| 주요 내용 | 오프닝·축하공연·33회 타종·시민참여 프로그램 |

시민대표 추천은 어떻게 하나요?
서울시 공식 안내에 따르면 국민에게 희망을 준 인물, 봉사와 나눔을 실천한 인물, 역경을 극복했거나 용감한 행동으로 귀감이 된 시민 등을 추천할 수 있습니다. 추천은 서울문화포털 안내에 연결된 신청 폼에서 진행합니다.
- 서울시 2026년 시민대표 추천 공지를 엽니다.
- 추천 대상과 추천 사유를 확인합니다.
- 공식 신청 폼의 필수 항목을 입력해 11월 30일까지 제출합니다.
- 12월 중순경 선정자 개별 통보 및 보도자료를 확인합니다.
추천한다고 자동으로 타종인사로 선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추천 링크와 개인정보 제출 항목은 반드시 서울시 원문 페이지의 버튼을 이용해 확인하세요.
행사 방문 시 교통과 통제를 미리 봐야 하나요?
보신각 주변에는 당일 인파가 몰릴 수 있습니다. 정확한 도로 통제 구간, 종각역 등 지하철 무정차 통과 여부, 심야 연장 운행 시간은 2026년 행사 세부 공지로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과거 연말의 통제 정보를 올해 일정처럼 재사용해서는 안 됩니다. 동행 가족이 있다면 비상시 헤어졌을 때 만날 장소도 미리 정해두세요.
자주 묻는 질문
누구나 종을 칠 수 있나요?
행사 관람과 시민대표 추천은 다릅니다. 타종에 참여하는 시민대표는 공개 추천과 심사 절차를 거쳐 선정됩니다.
2026년 타종 횟수는 몇 번인가요?
서울윈터페스티벌 공식 프로그램에는 33회 타종으로 안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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